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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역사여행

​에코오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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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소수서원

영주 소수서원(榮州 紹修書院)의 본래 명칭은 백운동 서원(白雲洞 書院)이다. 1542년(중종 37) 풍기군수 주세붕(周世鵬)이 안향(安珦)을 제사하기 위해 사당을 세웠던 것이 시초다. 풍기 군수의 퇴계 이황의 요청으로 1550년(명종 5) 소수서원(紹修書院)이라 사액(賜額)을 받았다.

한국 최초의 서원이며, 최초의 사액서원이다. 1963년 1월 21일 사적 제55호에 지정되고, 2019년 7월 10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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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서원

안동 도산서원은 퇴계 이황 선생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토계리에 이황이 사망한 지 4년 후인 1574년에 설립되었다. 영남학파와 한국 유학을 대표하는 이황을 모신만큼 영남학파의 선구자인 이언적을 모신 경주 옥산서원과 함께 한국의 양대 서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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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소수서원

영주 소수서원(榮州 紹修書院)의 본래 명칭은 백운동 서원(白雲洞 書院)이다. 1542년(중종 37) 풍기군수 주세붕(周世鵬)이 안향(安珦)을 제사하기 위해 사당을 세웠던 것이 시초다. 풍기 군수의 퇴계 이황의 요청으로 1550년(명종 5) 소수서원(紹修書院)이라 사액(賜額)을 받았다.

한국 최초의 서원이며, 최초의 사액서원이다. 1963년 1월 21일 사적 제55호에 지정되고, 2019년 7월 10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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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서원

안동 도산서원은 퇴계 이황 선생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토계리에 이황이 사망한 지 4년 후인 1574년에 설립되었다. 영남학파와 한국 유학을 대표하는 이황을 모신만큼 영남학파의 선구자인 이언적을 모신 경주 옥산서원과 함께 한국의 양대 서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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